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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교수동정] 김경희 교수,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회장 취임
우리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경희 교수가 지난 1월 1일부터 제14대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는 2006년 창설된 이후 사회복지질적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였고, KCI 저명학술지를 정기 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김경희 회장은 임기 중 새롭게 국제교류분과를 신설하여 해외의 사회복지질적연구 동향을 소개하고, 질적연구 수행을 위한 공론의 장을 확대하며, 현장 실천가를 위한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경희 교수의 인사말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http://www.kaqsw.or.kr/?c=1/8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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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교수동정] 김승주 교수 대전교구청에서 용서워크숍 강의
본교 교목처장 김승주 신부는 천주교대전교구 가정사목부에서 주최한 가정신앙강좌 첫번째 강사로 초대받아 '용서, 그 위대한 여정이 시작'이라는 주제로 1박 2일 강의를 펼쳐 우리 대학원과 학부 추가모집 홍보에 기여하였다. 총 5번의 강의와 그룹작업, 파견미사 등으로 이루어진 이번 워크숍에는 대전교구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ME 등 가정사목 단체 봉사자 및 강사진, 가정사목부 담당 사제, 직원 등 26명이 참여하여 용서체험을 통한 마음의 치유를 받았으며 특히, 본교 김동하 학생(상담심리학과 2학년)의 진솔한 용서체험담과 용서에 대한 노래로 참가자들이 많은 감동을 받았다. 2022 학부생 대상 용서워크숍 스케치 영상 바로보기 https://youtu.be/YqE-WHC0dnw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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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청주성모병원 장학금 수여
우리 대학 간호학과는 지난 20일 교내 3층 회의실에서 청주성모병원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장학금 수여자는 간호학과 20학번 박O희, 안O래, 오O주 총 3명의 학생이 최종 선정됐다. 세 학생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인재로서 우리 대학의 대표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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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교수동정] 김승주 교수 청주고등학교, 청주여고 등에서 생명교육
우리 대학 교목처장 김승주 교수는 청주시 소재 고등학교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와 성 윤리', '생명의 문화와 죽음의 문화' 등의 특강을 펼쳐 큰 호응을 얻는 등 정시모집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 12/1(목) 9:20~11:00 청주여자고등학교 3학년 280명 및 3학년 교사 * 12/2(금) 10:00~12:00 청주고등학교 3학년 320명 및 3학년 교사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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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교수동정] 김경희 교수,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 토론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 김경희 교수는 11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에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 포럼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선우 국회의원과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에서 주관했고,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에서 후원했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김경희 교수는 현재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으로 우리 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공공 아동학대 대응체계 추진현황 진단연구’를 수행 중으로,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과 실천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 관련 기사 - 아동학대 대응체계,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 - 강선우 의원,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 공동포럼 성료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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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22학번 지경서 학생 생명존중네컷툰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간호학과 22학번 지경서 학생은 충청북도와 새생명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하고 충청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지역사회 저출산극복 및 인간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존중 네컷툰 공모전"에서 도지사 명의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학생부, 일반부로 나뉘어 총 37작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 지경서 학생의 작품은 '주제에 가장 부합되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평가되어 1등상을 받았다. 생명존중문화의 학문적 중심을 표방하는 우리 대학은 생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여러 방법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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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교수동정] 김승주 교수 청주성모병원, 청주시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생명교육
우리 대학 교목처장 김승주 교수는 9월 말부터 '미디어와 성 윤리', '생명의 문화와 죽음의 문화' 등의 특강을 펼쳐 큰 호응을 얻는 등 대학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 9/23(금)14:00~16:00 새생명지원센터 한부모가정교육 * 9/24(토)14:00~16:00 새생명지원센터 한부모가정교육 * 10/6(목)15:00~17:00, 제르마나빌 직원교육 * 10/13(목)16:00~18:00, 청주시장애인복지관 직원교육 * 10/20(목)15:00~16:00 청주성모병원 봉사자교육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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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장학금 지원사업 최종합격
12일 가톨릭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 4학년 김도희 학생은 충북도에서 운영하는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장학금 지원사업에 최종합격하여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장학증서를 수여 받았다.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장학생 지원사업은 충북도에서 지방의료원의 간호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였으며 우리대학은 지난 상반기에 4명의 학생이 합격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합격소식을 전했다. 장학금은 800만원으로 대학 졸업 후 지역 의료원에서 2년 이상 복무할 예정이다.
작성자 : 간호학과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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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번
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동문인터뷰] 15학번 정동수, 김완일 선배님_공무원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정동수, 김완일 : 안녕하세요. 저희는 2022년도 국가공무원 사회복지전담공무원에 합격한 15학번 정동수, 일반행정직에 합격한 15학번 김완일입니다. 반갑습니다. Q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사회복지전공을 선택하셨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동수 :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의 고민거리와 어려움을 잘 들어주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사람을 도와주는 일에 관심이 생겼고, 사회복지학이 유명한 대학을 찾던 도중 가톨릭꽃동네대학교를 알게 됐습니다. 보건복지 특성화 대학인만큼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됐습니다. 김완일 : 이 친구와 비슷합니다. 사회복지분야에서 우리 대학이 유명했던 것을 알고 있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Q 우리 대학교가 공무원 시험 준비에 어떠한 도움이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정동수 : 서동희 교수님을 찾아가 ‘공무원 시험 준비 소모임’을 만들어 활동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구성원끼리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자극제가 되어주면서 학습의욕과 능률을 끌어내는 시너지효과가 있었습니다. 소모임을 하면서 금전적 지원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수님과 학교에서 공무원에 재직중이신 선배님들과의 교류를 주선해주어 학습뿐만 아니라 궁금했던 여러 정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김완일 : ‘지도교수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지도교수님들께 많은 도움과 지원, 진심어린 조언을 받았던 것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학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강의를 지원해 준 것도 이런 좋은 결과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 어떤 계기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셨나요? 또 기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궁금합니다. 정동수 : 공무원이 좋다는 인식이 있어서 되려는 목표가 있었으나, 3학년 때 코로나19로 인하여 수업이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등 의욕이 줄고 꿈이 희미해졌었습니다. 졸업후 일반사회복지사로 취업하여 4개월 정도 다니다가 완일이가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극을 받아 퇴사하고, 9개월 정도 열심히 공부하여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김완일 : 군대 전역하고 나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싶다’ 생각해 자연히 공무원을 꿈꾸게 됐습니다. 2학년 2학기 때부터 공무원 준비 소모임을 활용하고 교수님의 도움도 받으며 시간 날 때마다 영어 등을 틈틈이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졸업 후 1년안에 바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Q 지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줄 팁이 있으실까요? 정동수 : 제일 필요한 건 ‘무조건 공무원이 되겠다.‘라는 확신입니다. 그래야 더 집중할 수 있고 노력을 쏟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에 뜻이 있으면 대학생 때부터 조금이라도 일찍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공무원 전용 영어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세요. 작년 공무원 시험 필기합격컷이 나오는데 그것보다 2~3문제는 더 맞혀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시험에 붙어도 면접에서 떨어지면 다시 시험부터 봐야 하는데 면접은 크게 이변이 없는 한 성적순입니다. 면접도 우수, 보통, 미흡으로 나뉘고 우수는 무조건 합격, 미흡은 무조건 탈락, 보통은 시험 성적순으로 나열됩니다. 필기합격컷에 걸리게 되면 면접기회에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 김완일 : 사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미 잘 활성화되어 있는 소모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교수님들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먼저 다가가 도움과 조언을 구한다면 여러분에게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Q7. 마지막으로 꽃대 후배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동수, 김완일 : 공무원을 꿈꾸는 꽃대 후배분들.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공부가 아닌, 자신의 미래를 위한 투자인 만큼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확고히 하고 스스로를 많이 다독여주며 합격까지 완주하세요. 하는 둥 마는 둥 포기할까 말까 고민하는 건 시간을 버리는 일입니다. 공부가 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자신이 갈 길을 찾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공무원 시험이 아니더라도 후배 여러분이 꿈꾸고 있는 것들을 모두 이룰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고, 힘든 순간이 닥쳐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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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썸네일 이미지 [신임교수 인터뷰] 간호학과 최희수 교수님
1.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살랑살랑 기분좋은 가을바람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9월 가톨릭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에 임용된 최희수입니다. 저는 간호대학 졸업하고 5년간 대학병원에서 근무하였고, 이후 간호사로서 좀 더 전문성있는 역할을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면서 교수자로서의 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교수자로 일을 시작하면서 학생들과의 만남이 매우 행복하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학교생활이 즐거워 이 길을 걷고 있으며, 현재 가톨릭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2. 가톨릭꽃동네대학교의 신임 교수님이 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작지만 강하고 아름다운 대학’이라는 가톨릭꽃동네대학교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정말 아름다운 교정과 학생들의 밝은 미소에 늘 감동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작지만 학생들을 위한 여유 있는 환경과 공간을 통해 곳곳에서 느껴지는 다정함과 학생들과의 만남에서 얻는 에너지를 통해 매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될 것 같아 설레입니다. 아름다운 환경과 학생들의 모습에서 가톨릭꽃동네대학교에 오게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함께 할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3. 교수님께서 그간 연구하신 분야와 우리 대학에서 앞으로 펼쳐나가실 연구 계획은 무엇인가요? 저는 임상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하여 간호와 관련된 검사, 수술 등 다양한 업무를 하면서 간호중재 분야에 대한 연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임상에서 환자들이 호소하는 불안, 통증 조절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와 관련된 주제로 연구를 해왔습니다. 첫 연구로는 여성과 관련된 불안, 통증과 관련된 월경전증후군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하였으며, 이후 많은 연구들을 종합해보는 체계적 문헌고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중 통증조절에서 간호중재를 적용할 수 있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실험연구를 수행하였고, 이러한 연구주제로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교수자로서 COVID-19를 겪으면서 급속도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경험하면서, 비대면 학습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학습법을 적용하여 학생들의 교육만족도 향상을 위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하고자 합니다. 4. 교수님의 대학 생활이 궁금합니다! 저도 대학교 재학시절에 간호학과의 매우 빡빡하고 답답한 시간표 속에 살아왔지만, 틈틈이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무척이나 노력하면서 지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현재 이론과 실습이 교대로 이루어지면서 매우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그 속에서도 병원 실습을 하는 동안 바쁘지만 짬을 내서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면서 매우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렇지만, 너무나도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과 치열하게 공부했던 기억이 나면서 졸업할 당시에는 절대 다시 공부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던 제가 지금 이렇게 교수를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놀랍네요. 하지만, 그 시절의 즐거운 것들이 기억에 남았기에 다시 학교로 돌아올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대학 생활 보내시길 바랍니다. 5. 교수님께서는 앞으로 어떤 교수가 되고 싶으신가요? 저는 현재 학생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저도 몰랐던 부분이 있으면 새롭게 알게 되면서 항상 배우는 것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학생들과의 경험과 공감을 통해서 서로 이해하는 관계가 제가 추구하는 교수입니다. 학생들과 서로 고민거리도 편안하게 얘기하면서 서로 전혀 어색하지 않게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이로 졸업 후에도 연이 끊어지지 않는 평생 함께하는 관계가 되고 싶습니다. 6. 우리 꽃대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꽃대 여러분. 아마 비대면 수업을 하다 학교에 오는게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학교에 오면서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동감있는 수업을 들으면서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4년간의 꽃대에서의 추억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소중함에 대해 알고, 저 또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기획관리처
2022-10-06
꽃대 홍보관
사랑을 가르치고, 배우고 체험하는 가톨릭꽃동네대학교
꽃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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