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센터, 국제학술대회(ICEAP 2026) 논문 잇따라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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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처
작성일 : 2026.03.19 1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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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부설 심리상담센터는 본교 연구진이 수행한 연구가 국제학술대회에서 잇따라 채택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심리상담센터 센터장이자 상담심리전공 배성훈 교수의 지도 아래 수행된 연구 중 김제은, 조은서, 손명진 연구자의 논문이 2026년 7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 교육 및 심리학 학술대회(ICEAP 2026)’에 포스터 발표로 최종 채택됐다.
해당 학회는 엄격한 이중맹검(double-blind) 심사 과정을 통해 발표 논문을 선정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연구의 학문적 타당성과 기여도가 공식적으로 인정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번에 채택된 연구로는 1. 손명진 연구자의 「대학생 정서조절 카드게임 개발 및 예비효과 검증」, 2. 김제은 연구자의 「FoMO와 SNS 중독 경향성 간 이중매개모형 연구」, 3. 조은서 연구자의 「외상 경험과 외상 후 성장 간 사회적 지지 및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연구」가 포함되며, 다양한 주제에서의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가톨릭꽃동네대학교 부설 심리상담센터가 운영 중인 ‘해외학술대회 발표지원 사업’의 결실로, 대학원 재학생 및 심리상담센터 수련생의 연구역량 강화와 국제학술 교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국제학술무대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연구의 연속성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성훈 교수는 “학생 및 수련생들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연구를 발표하는 경험은 학문적 성장뿐 아니라 향후 전문가로서의 역량 형성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연구와 교육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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