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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 간호학과 교수진, 지역사회 환자안전을 위한 지산학 연계 혁신적 교수법 운영
작성자 : 기획관리처 작성일 : 2026.04.06 10:52:35 조회 : 208
 
우리 대학 간호학과는 청주한국병원 QI실과 함께 5일간('25.12.22.~27.) 지역사회 환자안전을 위한 지산학 연계 혁신적 교수법으로 간호 QI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운영되었으며, 2학년 2, 3학년 7, 4학년 1명 등 재학생이 참여하여 간호 QI 활동의 실질적 가치와 교육적 효과를 재확인했다.
 
학생들은 간호학과 교수진(이윤정, 오은영, 황은미)과 현장 전문가(윤창균 QI 실장, 신수정 팀장 등)의 지도 아래 5명씩 2팀으로 나뉘어 각각 "외과 수술 환자 전·후 환자 교육 개선""안전한 환자 이송이라는 활동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동영상, 리플렛, PPT 발표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결과물을 제작했다.
 
첫날 병원을 직접 방문한 학생들은 임상현장을 체험하며 실무현장의 실제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의 구체적인 피드백을 반영해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간호 교육의 실무 연계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 지난 2년간 슬기로운 입원생활’, ‘낙상예방활동’, ‘호출벨 사용 안내’, 길 안내등 다양한 환자 안전 활동이 축적되어 교육의 연속성과 확장성을 보여줬다. 특히, '안전한 환자이송' 리플렛은 환자 안전 사고 예방 지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길 안내 영상은 병원의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등 질 높은 간호 실현이라는 교육성과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가톨릭꽃동네대학교와 청주한국병원은 이번 교과목 운영을 통해 간호 QI 활동의 교육적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협력을 확대하고, 지산학 연계 혁신적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현장 적합성과 실무 활용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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