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상담심리학부 교수진, 일본 사회사업대학 및 특별양호노인홈과의 교류 확대
작성자 :
홍민혁
작성일 : 2025.09.04 08:58:47
조회 : 296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사회복지상담심리학부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밀착 생활연구소’ 고도화 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학부 교수진, 증평군 공무원, 지역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과 함께 일본 도쿄, 교토, 오사카 등을 방문하여 커뮤니티 케어(통합지역돌봄)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연수를 진행하였다.
연수단은 지역포괄지원센터, 치매 노인 카페, 사회복지협의회, 장애인 취업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하였으며, 관련 내용은 지역 신문을 통해서도 보도되었다. 특히 사회복지상담심리학부 교수진은 일본사회사업대학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일본 특별양호노인홈 ‘소노다엔’과 MOU를 체결하여, 교수진 교류 및 학생 실습 기회 제공 등 협력의 폭을 넓혔다. 해당 방문 내용은 일본사회사업대학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사회복지상담심리학부는 고령화 시대에 부합하는 보건복지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돌봄 정책을 개발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이론 적용과 현장 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